클라이언트
LH
디자인
박종완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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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랩기술사사무소
사진
박종완
향원은 계절에 따라 화사한 꽃이 피고, 잔잔한 물소리와 맑은 물이 담긴 연못을 통해 나무그늘 아래에서의 쉼이 꽃과 소리, 향기로 채워질 수 있는 정원이다.
오랜 시간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아름드리 향나무 세그루는 용산어린이정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상징적인 공간들 중에 하나이다.
향나무 아래 쉴 곳과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는 정원으로 바뀐 이곳은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담소의 장소가 되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