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국립수목원
디자인
오픈니스 스튜디오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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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오아크(변인환)
사진
변인환
나무 본연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겨울정원이며, 기존 수목원의 품종 전시에 집중하기 보다는 Story Telling이 있는 친숙한 정원으로 조성하였다.
정원은 3개의 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무의 수피와 줄기, 열매를 관찰하는 정원인 “겨울의숲”. 갈빛의 잎새와 마른 꽃대를 감상하는 열린 공간인 “겨울의초지”. 겨울에도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상록수 정원인 “푸른겨울”이다.
겨울 본연의 아름다움이 더 잘 드러나는 교목 수종으로 정원의 골격을 형성하고, 스토리텔링 주제 및 생태적 환경을 고려하여, 관목과 야생화를 선정하여 식재하였다.



